나 퍼리들 이해 못했는데 저 거대한 꼬리 즉 만지면 죄다 근육일 저 덩어리가 미소녀의 일부분이라 생각하니까 너무 흥분됨 작디작은 미소녀 몸 어딜만져도 말랑말랑한데 저 꼬리들은 허리만큼 굵고 단단하기때문에 매우 흥분됨.. 무슨 느낌이냐면 미소녀의 잇몸을 만지는 느낌임.. 함부로 만질수도없는 그런 거대함.. 아.. 섰다
꼬리삽입 당하고싶다는 얘기를 길게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