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뜌땨데이 뽑기 직전, 매너 10뽑만 돌렸고 전부 기존 보유 모노로그로 처리가 되었으니 빗방울 영향 없음.
어제 그 시기동안 구매처리(+ 환?불처리)되었던 항목은 에즈라 스킨과 빗방울 호수 6480(+초회6480)항목 두개.
처음 ? 했던 시점. 하오플 코인 35300원,
현금결제했음. 일반등급 의상이라 빗방울로 결제한다면 880빗방울이 나갔을 것.<<글 아랫쪽에서 다시 보게 댈거
아무튼 원래 지니고 있던건 노랑이 17800과 보라 120
이게 어제 자기전에 찍었던 로비. 보라빗방울은 120+ 12960(초회빗방울 항목) 해서 13080 딱 맞고,
어제 했던 활동은 일퀘깨기랑 황혼의소리 새 시스템 가지고 논것밖에 없어서 각 스샷 사이 타이밍에 새로 얻은 빗방울은 일일퀘 보상인 90 노랑빗방울이 전부.
환불처리는 전적으로 노랑빗방울 회수를 통해서 이뤄졌고,
17880노랑빗방울에서
-12960 (보다시피 루머와 달리 초회분 보너스까지 다 회수됨.)
+90 (그날 일일퀘)
=
하면 5010 노랑빗방울이 있어야겠지????
근데 보다시피 환불후 보유량은 4130이네?
그럼 노랭이 880분이 뭘까?
마즘 스킨 구매분은 현금가치가 아니라 빗방울 가격표에 그냥 1:1대응해서 가져감
아 물론 초회보너스 토큰도 회복 안해줬어
그리고 내가 처음에 하오플 코인 잔량이 35300이라 했던가,
보다시피 환불 과정에서 하오플코인 변동은 없었기때문에 100원 빼고 14.02원 잔돈 준건 계속 달고 있어야함
#요약
-세간의 소문과 달리 초회 빗방울 보너스분 미회수는 루머인것 같다. 적어도 내려진 방침은 보너스분 회수라고 보면 댈듯.
-반대로 보너스 1회 토큰은 안돌려줘서 오히려 2주년때 다시 리필해줄때까지 술식봉인걸림
-현금결제에서 일어난 소동이지만 의상은 현금가치가 아닌 빗방울 교환가치로 1:1대응해서 빼감
-하오플코인 수십원+소숫점자리로 잔돈 나간건 그대로 변화 없음
어째 하오플만 손해안본 마이너스섬인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난 겜한지 좀 되서 쌓인 게임내 재물이 많아가지고 신용거래 드립 치고 놀 여유가 있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재화랑 빗방울 늘 부족한 새친구들이 패키지 19000이나 37000짜리 이거저거 샀다가
리콜과정에서 빗방울로 일괄환산 후려치기 당해서 노랭 빗방울 -2460 이런꼴 났을 애 종종 있을거같은데,
그친구들은 갑자기 받게된 추심편지에 마통 채워넣느라 당황과 고생좀 하겠는데
일단 저 소수점 남는것부터 엄청 짜치는데 ㅋㅋㅋㅋㅋ
에그머니 남는 100원 300원 500원 턴다고 삼칠이 빙의해서 온갖 방정식 세우던 우리들은 다 바보였던거에요
저렇게 다 가져갈거면 소수점 코인이라도 돌려줘야 맞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엥 잔액도 안돌려줌?
한줄요약좀 - dc App
대처가 참 ㅋㅋ.. - dc App
마이너스 난 놈들은 펑크난 액수만큼 깡빗방울 질러도 손해는 아니니까 그렇다 쳐도 스킨이랑 초회 보너스는 손해가 확실한데 추가 조치 해줘야할듯
사실 그것도 따지고보면 의도치 않았던 추가적인 지출을 강요시키는거라 문제발생 소지가 없는건 아니야. 장기적으로 보면 어차피 앞으로 겜하면서 찔끔찔끔 지를 일은 대부분 있을거라 티끌만한 손해고 모바일겜이란 특성상 사람들이 신경을 잘 안써서 그렇지, 소비자 권리 측면에서는 금전계약상의 분쟁이 발생하면 이미 일어난 건만 가지고 판단하지 '어차피 미래에 어떻게 할것이다~'라는건 법적으로든 그 밑이든 논의에 낄 수 없으니깐 ㅋㅋ
공산품 제조업체나 아니면 소매판매업같은 경우가 이제 그런 마진을 일시적으로 포기해서라도 총매출을 올려 수익을 더 끌기 위한 목적으로 각종 할인이나 원쁠원, 투쁠원 행사를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지출 상한치를 자기도 모르게 열도록 유인책을 내미는건데, 디지털 재화를 판매하는 입장에서 미안한데 어차피 겜 계속 하실거니까 손해 안보게 빗방울 더 질러주세요 하는건 아무래도...ㅋㅋ 우리는 소액이니까 관대하게 봐주지만 원래는 좋은건 아니지
시원하게 자기 사례로 검증해줘서 고맙다 ㅅㅂ 근데 보면볼수록 얘들이 좀만 대처 잘 했어도 잘 넘어갔었겠다 생각됨 모노로그 10개만큼 화나는걸?
이복동생겜 새로 밥맥여주느라 지금 엄청 바쁘고 정신없을거라는건 인지는 하는데 ㅋㅋ 인지랑 이해는 별개인데다 또 이미 작년에 빗방울 버그등의 소동 겪은사람도 많을텐데 사람들이 그때 보여줬던 인내심이 앞으로도 계속 남아있어줄거라 보장하긴 점점 힘들듯.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서 팬심이라는 요소가 어느정도 들어가니까 좋게 가는거지, 원래 소비자가 공급자측 사정을 헤아려줄 의무는 결코, 전혀 없는데
초회부순걸 복구안한다니 이건 - dc App
초회 보너스 회수해가고 복구안해준건 많이 짜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