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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전개 속에서 캐릭터들이 공포감을 느끼고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것들이
독자이자 플레이어인 우리에게 있어서 그다지 무섭다! 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서스펜스식 구성으로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거울에 갇힌 여자아이" 라는 걸 밝힐때 떠오르는 것들로 인해서
나도 모르게 심장이 뛰고 오싹해지는 공포가 느껴졌으니 단편적인 공포 이벤트 스토리로선 엄청난 완성도라고 생각함
비극이라는 점에서 호불호야 언제나 뒷따르는 문제지만 오히려 중간까지는 이야기가 좀 난잡하게 느껴졌는데 확실하게 매듭지었다는 느낌이네
- dc official App
가챠겜에서 호러 살리는게 쉬운게 아닌데 그린레이크때에는 영화적 관점에서 B급으로 틀어버리는 걸로 맛을 살리고 이번에는 반전 서스팬스로 공포라는 장르의 특징을 살려버리더라. 스작들 진짜 고수인듯
맞아 공포게임이라고 나온 것들도 점프스케어에 의존 안 하고 으스스한 느낌 잘 살리는 작품 찾기 힘든데 비쥬얼 스토리 가챠게임에서 이정도로 살려냈다고? 싶어서 대단했음 - dc App
립부이들 멘탈 짜부된거 보면 잘만든거 맞지..
나도 해피엔딩쪽을 더 선호해서 보다가 피토했음ㅋㅋㅋㅋ - dc App
너무 일 잘해서 정신적 타격을 심하게 줌
철렁하더라 - dc App
1.5 1.6 스작들 쳐낸게 신의 한 수
1.5 1.6 뭐였지 울룰루 노잼이긴 했음 - dc App
오픈부터 스킵충인데 그래서 버틴은 뭐하는 놈임?
이쁜 애들 덮치고 멋진 언니들한테 이쁨 받음 - dc App
계속 안 봐도 되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