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 어릴적 일도 그렇고

카카니아도 그렇고

이번 튜스데이도 그렇고

근데 그걸 최대한 담담하게 표현한다고 해야하나


좀 더 그것들을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페이스가 뭔가 도파민이 터질만한 연출이 없음

흐름이 전개> 발단> 결말 이건데 진행되는 다 흐름이 강약이 없고 비슷한 느낌

그래서 비극적이고 뭔가 슬프고 비참한 전개여도 그렇게 안타까움이 강하게 와닿는 느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