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 어릴적 일도 그렇고
카카니아도 그렇고
이번 튜스데이도 그렇고
근데 그걸 최대한 담담하게 표현한다고 해야하나
좀 더 그것들을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페이스가 뭔가 도파민이 터질만한 연출이 없음
흐름이 전개> 발단> 결말 이건데 진행되는 다 흐름이 강약이 없고 비슷한 느낌
그래서 비극적이고 뭔가 슬프고 비참한 전개여도 그렇게 안타까움이 강하게 와닿는 느낌이 없음..
버틴 어릴적 일도 그렇고
카카니아도 그렇고
이번 튜스데이도 그렇고
근데 그걸 최대한 담담하게 표현한다고 해야하나
좀 더 그것들을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페이스가 뭔가 도파민이 터질만한 연출이 없음
흐름이 전개> 발단> 결말 이건데 진행되는 다 흐름이 강약이 없고 비슷한 느낌
그래서 비극적이고 뭔가 슬프고 비참한 전개여도 그렇게 안타까움이 강하게 와닿는 느낌이 없음..
그래서 좋다구
루시 성능저하된것도 이니그마가 호들갑 안떨었으면 그렇게 넘어갈 뻔함 ㅋㅋ
루시편을 그렇게 만든거보면 그렇게 만들 줄은 아는데 일부러 안만드는건가시픔
나는 마도학자가 거울 속에 갇혀서 죽었으면 안타까웠을거같은데 엄마 아빠 둘다 순혈 인간이라니까 조금도 안 불쌍해짐
어차피 폭풍우를 지나치지 못할 인간들인데 뭐... 그렇게 생각 됨
마도학자 측면만 말고 6성짜리 인간 캐릭터 만들어서서 폭풍우에 휩쓸려서 희생당하는 사람들 서사 하나쯤 만들어줘야 와닿을듯 ㅋㅋㅋ
그게 좋긴 함
라야시키때가 ㄹㅇ 리버스식 비극다루기 느낌 많이 줬던 듯. 담담하게 제시하고 끝. 그리고 되돌릴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