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한번 받아보겠냐고 유쾌하게 제안했다가

거울 속에 비치는 고리와 제노 병사들 목격하고 아무말도 못하는거 보고 싶다

이래놓고 버틴은 "...이미 지나간 일이니까." 릴리아는 "하,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그 빌어먹을 일들이 이제외서 더 아프진 않다고?" 하면서 오히려 카카니아 걱정 자기들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