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과 미스 라디오와 TTT가 만나서

1999년 이후의 미디어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언젠가 보고싶음

언젠가는 자신들이 상징하는 매체들이 사라진다면, 그때를 어떻게 이들은 받아들일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