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게 꺼림찍한 분위기로 사건들 맛보기로 보여주는 거랑 은연중에 능력 보여주는 거


노래 부르면서 아기 진정 시키는 거랑  마지막에 칼 들고 홍조 띄우면서 웃는 거 까지



리버스가 pv는 언제나 잘 만들기는 했는데 이번 튜즈데이는 유독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