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겟미낫이 재건 빡대가리 십련들 똥치우다가 면도날 부대한테 그대로 포획 당해서 재단에 끌려왔더니
콘스탄틴이 "재건 주요 간부인 포겟미낫은 내가 직접 심문 하도록 하지" 라면서 밀실에서 마도학 구속구 씌워진채로 꼼짝도 못하는 포겟미낫을 마주하는데
"하 이거 참 재단의 무능한 부회장이신 콘스탄틴씨 아닙니까. 당신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제가 입을 여는 일은 없을텐데요?"라면서 포겟미낫이 자신만한한 모습을 보이고
조용히 위아래로 쓸어내리며 관음하던 콘스탄틴은 바로 외투를 벗어던지며 번쩍이는 나체를 꺼내더니 숨겨왔던 농축 닭장 꼬꼬스멜을 풍기는데
그 모습을 본 초순혈 엘리트 마도학자 재건의손의 간부인 포겟미낫은 그 명성에 걸맞게 0.387초만에 무언가 잘못됐다는걸 깨닫고서
"하하.. 이런 수를 쓰실줄은 몰랐군요. 제가 졌습니다. 재건의 은신처와 재단 내부의 스파이 그리고 주요 재건 간부의 데이터까지 모두 넘겨드리도록 하죠."
하지만 콘스탄틴은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으로 포겟미낫의 바싹 타들어가는 입술을 응시 할 뿐이었는데
"......"
"그렇다면 이건 어떻습니까. 폭풍우의 발생 조건과 파훼방법 그리고 또..."
콘스탄틴은 당황해서 물어보지도 않은 정보까지 술술 풀어내던 포겟미낫의 말을 끊고서는
"당신. 재단의 부회장인 내가 왜 굳이 이 방에 혼자 들어왔다고 생각하지?"라면서
너클을 끼고서 포겟미낫의 죽탱이를 좌로 37도 우로 62도 방향으로 돌려버리고는 피흘리는 입에 개구기를 씌우더니 강제로 혀를 집어넣어서 포겟미낫의 입안 곳곳을 빨아먹다가
가위를 꺼내와서 바지를 벅벅 찢어버리더니
"포겟미낫. 아주 좋은 몸을 가졌더군. 거기다 당신은 초순혈 마도학자지 그 훌륭한 유전자를 내가 받는다면 어떤일이 생길지 궁금하지않나? 물론 이것도 내 본심은 아니지."
포겟미낫은 당황해서 개구기를 낀 입으로 침을 줄줄 흘리면서
"외ㅔ해 이허히는 헙니하 이헤 ㅈㅐ한의 방힉입니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질러대는데
음흉하게 만족한 표정으로 지켜보던 콘스탄틴이
"그저 내가 굶주렸을 뿐이라네. 재단에는 이상하게 동성애자들 밖에 없거든."이라고 하면서 정체불명의 액체가 든 정맥주사를 포겟미낫의 허벅지에 꽂아넣자
포겟미낫은 괴성을 지르며 온몸의 피가 자신의 한곳에 쏠리며 불끈해지는걸 보고야 마는데
"하하하. 이봐. 쌓여있잖아."하며 다가오는 콘스탄틴의 모습이 페이드아웃되고
포겟미낫의 한쪽 눈에서 눈물이 턱선을 따라 주르륵 흘러내려가며
'드루비스씨.. 오늘 따라 당신이 더 그립군요.'라며 몹쓸짓을 당하고 폐인이 돼버리는 포겟미낫 어디 없음?
콘스탄틴이 "재건 주요 간부인 포겟미낫은 내가 직접 심문 하도록 하지" 라면서 밀실에서 마도학 구속구 씌워진채로 꼼짝도 못하는 포겟미낫을 마주하는데
"하 이거 참 재단의 무능한 부회장이신 콘스탄틴씨 아닙니까. 당신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제가 입을 여는 일은 없을텐데요?"라면서 포겟미낫이 자신만한한 모습을 보이고
조용히 위아래로 쓸어내리며 관음하던 콘스탄틴은 바로 외투를 벗어던지며 번쩍이는 나체를 꺼내더니 숨겨왔던 농축 닭장 꼬꼬스멜을 풍기는데
그 모습을 본 초순혈 엘리트 마도학자 재건의손의 간부인 포겟미낫은 그 명성에 걸맞게 0.387초만에 무언가 잘못됐다는걸 깨닫고서
"하하.. 이런 수를 쓰실줄은 몰랐군요. 제가 졌습니다. 재건의 은신처와 재단 내부의 스파이 그리고 주요 재건 간부의 데이터까지 모두 넘겨드리도록 하죠."
하지만 콘스탄틴은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으로 포겟미낫의 바싹 타들어가는 입술을 응시 할 뿐이었는데
"......"
"그렇다면 이건 어떻습니까. 폭풍우의 발생 조건과 파훼방법 그리고 또..."
콘스탄틴은 당황해서 물어보지도 않은 정보까지 술술 풀어내던 포겟미낫의 말을 끊고서는
"당신. 재단의 부회장인 내가 왜 굳이 이 방에 혼자 들어왔다고 생각하지?"라면서
너클을 끼고서 포겟미낫의 죽탱이를 좌로 37도 우로 62도 방향으로 돌려버리고는 피흘리는 입에 개구기를 씌우더니 강제로 혀를 집어넣어서 포겟미낫의 입안 곳곳을 빨아먹다가
가위를 꺼내와서 바지를 벅벅 찢어버리더니
"포겟미낫. 아주 좋은 몸을 가졌더군. 거기다 당신은 초순혈 마도학자지 그 훌륭한 유전자를 내가 받는다면 어떤일이 생길지 궁금하지않나? 물론 이것도 내 본심은 아니지."
포겟미낫은 당황해서 개구기를 낀 입으로 침을 줄줄 흘리면서
"외ㅔ해 이허히는 헙니하 이헤 ㅈㅐ한의 방힉입니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질러대는데
음흉하게 만족한 표정으로 지켜보던 콘스탄틴이
"그저 내가 굶주렸을 뿐이라네. 재단에는 이상하게 동성애자들 밖에 없거든."이라고 하면서 정체불명의 액체가 든 정맥주사를 포겟미낫의 허벅지에 꽂아넣자
포겟미낫은 괴성을 지르며 온몸의 피가 자신의 한곳에 쏠리며 불끈해지는걸 보고야 마는데
"하하하. 이봐. 쌓여있잖아."하며 다가오는 콘스탄틴의 모습이 페이드아웃되고
포겟미낫의 한쪽 눈에서 눈물이 턱선을 따라 주르륵 흘러내려가며
'드루비스씨.. 오늘 따라 당신이 더 그립군요.'라며 몹쓸짓을 당하고 폐인이 돼버리는 포겟미낫 어디 없음?
갱차좀
와 시발…
아 제발
시발 아 개구기ㅋㅋㅋㅋㅋㅋ
말해 누구를 생각했지?
미친새낀가 ㅋㅋ
릾평ㅋㅋㅋㅋㅋ
뎃
오ㅐ 이허히느헙니하
옷을 벗기만 했는데 정보가 술술 나오노ㅋㅋㅋㅋㅋㅋ
이거 탬플릿 맞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