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뒤 다른 익사체의 다리를 주워 다리가 3개가 된걸로 모자라 유령문어랑 융합된 바람에 촉수까지 생겨버린 폴터가이스트
촉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머리쪽의 촉수엔 끝까지 빨판이 붙어있지만
다리쪽 촉수의 끝은 빨판없이 매끈한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일러레의 찐빠가 아니라 일부 두족류의 수컷들이 가지고 있는 "교접완"이란 다리기능과 생식기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기관임
종마다 교접완의 형태와 사용법은 다르지만 문어는 다리끝을 매끈한 정액낭으로 발달시켜 암컷의 체내에 직접 삽입하는 식으로 교미를 함
이런 경우는 뭘로 분류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어머니가 세명인 바바라나 교접완을 가진 폴터가이스트로 보아
기열스러운 후타나리따위는 리버스의 아방가르드력에 한참 못미친다는걸 알 수 있다
아니진짜 후타나리였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존나씨발아방가르드하네
뭘 폴터가이스트는 촉수 산란사정섹스플레이가 가능하다고
ㅅㅂ 진짜 교접기관이었네ㅋㅋㅋㅋㅋㅋ
와 씨 ㅋㅋㅋㅋㅋ - dc App
시발 지랄하지마!!!!!
교접-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