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락 좋아하는 년들은 하나같이 걸레임 ㅇㅇ.
요즘에도 클럽 가고 힙찔이 따라다니는 년들은 걸레라는 인식이 충분히 있는데.

그 당시 대마피워대고 난교파티가 일상이었던 락앤롤 뮤지션들을 좋아하고 그들의 사상을 따르는 미소녀의 정조 관념?

정상적일리가 없음 ㅇㅇ.




그리고 레굴루스가 살던 1950년대는 그야말로 걸출한 락스타들의 시대였는데 이때 빠순이년이 배를 사서 뭘 했겠음?

바로 락스타들의 월드투어를 따라다니면서 섹스를하는거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남아공 가리지 않고 다양한 나라의 뮤지션들과 질펀하게 즐겼겠지.




그리고 레굴루스는 항상 돈이 부족한데.

씨발 날아다니는 사과랑 둘이서 해적질이나 쳐하는 저학력 락찔이년이 뭘로 돈을 벌어서 배를 사고 희귀 레코드를 샀겠음?

제일 쉬운건 부자한테 몸을 파는거임. 근데 배를 살 정도였으면 보통의 섹스가 아니라 금지약물을 빨고 하는 약물난교섹스파티였을거임 그래서 그때의 중독 금단증상으로 레굴루스는 24시간 닥터페퍼를 쳐마시게 된거임.

이것은 돈이 많고 이상한 약물들을 제조하는 소더비와 자주 엮인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음. 간신히 과거를 잊고 사는척 하지만 돈 쪼들린다 싶으면 제 버릇 어디 안 가고 몸 팔 준비를 하는거지 ㅇㅇ.



그리고 레굴루스랑 같이 다니는 애플도 레굴루스의 개걸창력에 대해 많은걸 시사함. 뉴턴이 대가리에 맞은 사과를 보셈.

뉴턴은 사과를 굳이 따먹으려 하지 않았는데도 사과가 만유인력의 법칙에 의해 스스로 떨어졌는데 이것이 스스로 따먹히려는 의지를 갖고서 날아다니는 사과. 즉 Mr.애플이 상징하는 요소이고.

이는 레굴루스가 굳이 꼬시지 않아도 24시간 지가 먼저 덮치고 싶어서 안달난 허벌창련이라는 의미임.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