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 배 사서 뭐했냐고? 라디오 방송 BBC 독점해놓고 팝송 안 틀어서 배에 10m 쇠막대기 꽂고 방송 켰다!
레굴이 돈이 없다고? 60년대에 여자가 혼자서 밥 먹고 레코드 모으고 배를 산다? 그냥 개 성공한 커리어 우먼인데 이게 무슨 소리야
너 이녀석 우리 레황이 감옥에서 세레스 발견하는 거랑 무려 라플라스 "연구소" 들어가서 눈 돌아가는 걸 못 본 거냐?
안되겠다 안 그래도 번아웃 와서 챕터 5 정보글이나 잠깐 쓸까 하고 있었는데 그냥 영어로 썼던 60년대 역사 레퍼런스도 번역해서 올린다 딱 기다려라
이렇게 예쁜데 어딜 음해를..!
돈많은 마누라 잘만나서 이젠 돈도 많음...
버틴에게 앵기고, 37에게 앵기고, 소더비에게 앵기고, 이젠 바르머시기에게도 앵기는거보니 가벼운건 맞는거 같은데... - dc App
이렇게 예쁘니까 더 수상한거지
시작부터 어머니 안부 묻는 인성 보면 야스도 ㅈㄴ 했을듯
그 돈 다 누구 돈이야 몰락 귀족영애 빌붙어서 배도 사고 레코드도 사고 어?
ㄹㅇ 여자랑 섹스하는걸 좋아할 뿐이지 걸레는 아닌데 이거 음해임
믿고 잇엇다고
10m쇠막대기를 어디에 꽂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