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변혁의 시대– 여명의 나라– 쓰레기통에서 핀 장미꽃– 한국에 어서오세요!
"휴거" 가 다가옵니다. 판소리꾼의 후손, 살아있는 이태리 타올, 말을 할 수 있는 사과,
폭풍우를 막을수 있는 인공 위성!, 그리고 세 이방인만이 이것에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어쩌면, 검은색 "가면" 을 쓰고 휴거에서 구원받을 수도 있겠지요.
팬게임 메인 스토리의 최종 제목은 "도시인"으로 정해졌음.
1992년에 발매된 노래이면서 그 시절 한국을 상징하는 아방가르드 한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정하게 됐음.
(메인스토리의 시간대가 1992년임)
원래는 "무한궤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이중에 하나로 할려고 했는데 도시인이 제일 어울릴거 같아서 최종 채택됐음.
메인 스토리 출시는 오래 걸릴예정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