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르고스 일화 3번 스토리 중

맥락 : 아르고스는 보안관에게 빼았긴 총을 다시 찾으러 보안관 사무실에 몰래 잠입한다. 그리고 총을 회수한 후 쓸만한 정보를 찾는다. 그러다 쓸만한 문서를 발견 후 작은 시골의 보안 수준이 형편없음을 비꼬는듯한 혼잣말을 하는 씬

영어 대사

7ded8123eb9c28a8699fe8b115ef046e2fed85bdab

"작은 마을의 보안 수준이란게 기껏해야 이정도지. 바보같은 애가 침대 밑에 성인용 잡지를 숨기는 정도의 레벨. 금고같은걸 쓰겠냐고" 정도의 뉘앙스


한국어대사

7ded812df79c28a8699fe8b115ef046e3f172acead

아무리 좋게 봐줘도 "순박한 마을 소년에게 감사해야겠는데!" 라는 말은 갑자기 나올 이유가 없음. 그냥 오역


2. 아르고스 일화 4번 스토리 중

맥락 : 전날 바텐더 아담과 한차례 실랑이를 한 후 다음날 다시 아르고스가 바텐더와 대화를 하는 씬. 대화 중 아담이 화가 나서 "꺼져. 여자한텐 총을 쏘지 않으니까" 라는 말에 아르고스가 대답하며 비꼬는 씬. 왜냐하면 당장 전날에 아담은 아르고스에게 총으로 머리를 겨눈 일이 있었기 때문

영어 대사

7ded8223eb9c28a8699fe8b115ef046a47f0a7ce20

근데 너 어제만 해도 나한테 총구를 겨눴는데? 라는 뉘앙스


한국대사

7ded822df79c28a8699fe8b115ef046adf956b1c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