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빡대가리라 이해가안됨
3장끝은 분명 슈나이더가 폭풍우에서 사라지고
4장시작은 버틴의 혼수상태임
그사이에일어난일은 다른 버틴무리들은 재단에 도착, 그사이 z랑 버틴이 폭풍우 개혁안을 냄> 맘에안드니까 버틴 냅다 혼수상태로 만들어놓고 싸움시작 이순서맞음?
그리고 개혁안은 버틴과 버틴이데려온 마도학자들한테 자유를주라는것이고 반대입장은 버틴을 통제하려는것같은데
재단에서 굳이 버틴을 통제해서뭐해?.. 배신할까봐? 그냥 보수파라 그런건가? 같은편인데 4장내내 피터지게 싸우는거보니까 이해가너무안돼서
3장끝은 분명 슈나이더가 폭풍우에서 사라지고
4장시작은 버틴의 혼수상태임
그사이에일어난일은 다른 버틴무리들은 재단에 도착, 그사이 z랑 버틴이 폭풍우 개혁안을 냄> 맘에안드니까 버틴 냅다 혼수상태로 만들어놓고 싸움시작 이순서맞음?
그리고 개혁안은 버틴과 버틴이데려온 마도학자들한테 자유를주라는것이고 반대입장은 버틴을 통제하려는것같은데
재단에서 굳이 버틴을 통제해서뭐해?.. 배신할까봐? 그냥 보수파라 그런건가? 같은편인데 4장내내 피터지게 싸우는거보니까 이해가너무안돼서
재단 이사진의 역사적 기본방침은 하위단위를 왜 통제하냐가 아닌 왜 통제하지 않느냐로 이해하면 편함
ㄴㄴ2장 슈나이더 폭풍우 당한 뒤 얘들이랑 재단 복귀 버틴은 얘들의 억압을 막기 위해 Z한테 도움을 청하며 자신이 생각한 폭풍우 개혁안을 내밀었음 그 이후 버틴이 Z의 사무실에서 나왔는데 메스머(콘스탄틴 쪽)가 버틴을 강제로 치료한다는 면목하에 재웠음. 이건 버틴이 데려온 마도학자(소덥, 드룹 등)를 버틴과 격리시켜서 그들을 재단의 소속으로 만들기 위함이었음 4장에서 Z는 버틴의 편을 들기 위해 자신의 상사인 콘스탄틴의 반대편에 서서 폭풍우 개혁안을 통과시키고자 노력항
그냥 재단은 뭐든 통제하려는 집단이라서 반골기질이 심한 버틴을 놓고서 콘스탄틴측에선 확실하게 목줄을 잡고싶어하고 Z는 부모의 마음마냥 최대한 버틴이 하고싶은대로 하게해주고 싶어서 대립한것
이미 재단 내에서도 '버틴 세력' 이라고 지칭하면서 제 3세력 취급을 받을 정도로 버틴이 가진 마도학자 집단의 파워는 재단 내에서도 좌시 못할 정도로 입지가 강했음 그래서 아예 옆으로 치우냐 아니면 목줄을 잡냐 이런 전제가 있는거고
2장끝 말하는거?
3장 4장이 민주주의와 권력에 대한 얘기를 각각 혁명극이랑 정치 드라마 형태로 표현한 거라 난해할만 해... 특히 4장은 선악의 구도가 아니라 효율성과 마도학자 인권적인 향상을 원하는 Z쪽과 재단 내 강한 무력의 사조직 형성, 인간에게 던져지는 더 많은 희생과 희석되어가는 인간의 가치를 경계하는 인간당 쪽, 그리고 그 위에서 정치의 가장 근본인 권력에 대한 실질적 머릿셈을 하는 콘스탄틴의 이야기라 어려울만 함. - dc App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