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아방가르드 겜인줄 알았더니

릴리아는 어느순간 방구녀가 되어있고

진정한 걸크러쉬는 욕하고 교수님 후두려패시는 투스 페어리 언냐였고

소더비는 "죽어도 이맛을 잊지못할것이다" 이러면서  택시운전사 반자이돌격 최면 걸고있음

레굴루스는 애가 엄마랑 강제로 이별하고 침울해있는데 "어머니가 계셨구나?" 이럼 것도 2번이나.

X는 손에 들고있는 종이가 '계엄" 문건일거같음

게다가 진짜 광기는 자기 손이 잘릴지도 모르는 마당에 개구리 잡고서 "와 개구리다" 이러는 버틴

진짜 가면갈수록 정상인 캐릭터 찾기 힘들어지는게임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