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 그런가
사람 처형하는거에 거리낌이 없는지

캐릭터가 직접 처형하는걸 묘사하네...


뭔가 좀 그렇다
캐릭터 서사 보기도 전에 무서워짐.


복귀라 이전 이벤스 거의 못 봐서 그 분위기를 내가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