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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데가 열심히 까까랑 보비던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 신문기사나 잡지를 찾아보믄 재밌는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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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에서 여자가 권총을 꺼내들고 남자를 쏴죽인 사건

쏴죽인 이유) 댄스 추다 발 밟아놓고 사과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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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훔치려던 소매치기를 어퍼컷으로 때려눕힌 상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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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자기 화단이 더 예쁘다고 언쟁하던 이웃집

결국 누구 화분이 예쁜지 논쟁하는 것보다 누구 화분이 딜이 잘 나오는지로 방향을 선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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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여성간 권총 및 나이프 결투도 좀 있었음

짤에서는 옷을 입고 있지만, 실제로는 총알 맞았을 때 옷을 입고 있으면 옷감이 상처 안으로 말려들어가 감염의 위험이 크단 이유로 상의 탈의 결투가 많았다고 함

카카니아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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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적혀있지 않지만 어째선지 호박으로 하인리히의 뚝배기를 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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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쑌에 관심 없는 릾순이들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보그의 창간호

1차세계대전이 벌어지던, 그러니까 이졸데가 까까니아랑 보벼보려고 세상을 말아먹던 1914년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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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검색하다 안조 생각나서 찾은 1910년대 초 미국~유럽의 댄서들

릾어쑤의 느낌이 상당한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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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에 찍힌 두 여성의 사진

지금보다 성에 딱딱했던 시절이지만 알음알음 이런 사진도 많이 있었음

사진 설명에는 친구라고 적혀있는데 아마 리버스씩 친구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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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 여대 의대생들. 야매의사 까까니아가 여기 끼어있다가 자퇴를 했을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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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만들어진 테디베어. 그냥 귀여워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