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씹덕겜 스토리 같은데

슈나이더랑 버틴 감정선은 진짜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떡이라도 친건가 싶음


그리고 수싸움 하는걸 바둑으로 표현하는 부분

체스는 상대의 왕을 치는 게임이고, 바둑은 상대 돌을 먹고 집을 만드는 게임이니까

그래서 z가 콘스탄틴이랑 다르게 타협과 협상으로 상대의 투표수를 먹어 역전했다 이런 표현인건 알겠는데

바둑을 모르니까 뭐라뭐라 씨부려도 뭔 지랄인가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