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씹덕겜 스토리 같은데
슈나이더랑 버틴 감정선은 진짜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떡이라도 친건가 싶음
그리고 수싸움 하는걸 바둑으로 표현하는 부분
체스는 상대의 왕을 치는 게임이고, 바둑은 상대 돌을 먹고 집을 만드는 게임이니까
그래서 z가 콘스탄틴이랑 다르게 타협과 협상으로 상대의 투표수를 먹어 역전했다 이런 표현인건 알겠는데
바둑을 모르니까 뭐라뭐라 씨부려도 뭔 지랄인가 싶어짐
그냥 씹덕겜 스토리 같은데
슈나이더랑 버틴 감정선은 진짜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떡이라도 친건가 싶음
그리고 수싸움 하는걸 바둑으로 표현하는 부분
체스는 상대의 왕을 치는 게임이고, 바둑은 상대 돌을 먹고 집을 만드는 게임이니까
그래서 z가 콘스탄틴이랑 다르게 타협과 협상으로 상대의 투표수를 먹어 역전했다 이런 표현인건 알겠는데
바둑을 모르니까 뭐라뭐라 씨부려도 뭔 지랄인가 싶어짐
그거 사랑이야기만 생각하지 말고 슈나이더에 대한 버틴의 메시아 서사로 생각하면 좀 더 이해하기 편함
근데 바둑관련은 삼국지 비유마냥 동양권 패시브 은유라 이건 어쩔수가 없다 ㅋㅋ
체스는 그냥 딸깍딸깍 체크메이트 이러면 되는데 바둑은 너무 일반인들이 알만한 소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