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1:
"레굴루스 씨, 괜찮으세요?"
"여기 식혜하고 맥반석 좀 드시면서 열을 식혀보세요. 더 드시고 싶으시다면 저기 매점 카벙클에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잡답2:
"애플 씨, 당신은 저와 말이 잘 통하는 것 같네요... 소네트 씨는 제가 말을 꺼낼 때마다
저를 수건 쥐어짜듯이 당기는데, 당신은 끝까지 제 말을 경청해 주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네? 무슨 말을 했길래 소네트 씨가 그 정도로 화를 낼 수가 있었냐고요?"
"전 그냥... 이탈리아의 전통 음식 파인애플 피자하고... 나폴리탄 파스타에 대해 얘기했을 뿐입니다..."
팬게임 교체 작업하면서 한국캐 컨셉아트도 계속 그리는중임 그리고 고맙게도 스파인 만질줄 아는애가 캐릭터 움직임을 구현하는걸 도와주는중이라서 잘하면 저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연출도 볼 수 있는날이 올지도 모르겠음...
쨋든 며칠동안 힘든일들이 많았는데 그것만큼 좋은일도 많이 생긴것같다... 계속 열심히 개발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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