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트가 괜찮아요, 타임키퍼.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저는 어디가지 않으니까요. 라고 한걸 괜찮아요, 타임키퍼. 여기서 기다릴게요. 로 하네 막 크게 엇나가는건 적긴한데 디테일한 맛이 줄어든거 같달까
보다 보면 충분히 원문 보면 감정을 충분히 맛나게 번역을 할 수 있는데, 그거 없이 걍 축약을 시키는 게 종종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