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 게임 하다 왔는지 이런거 이야기하면은 막 분탕 이런거지?

아...

그런거 딱 잡아서 말 못하겠다보니 뭔가 이러케 설명을 잘못하겠네


쨌든 내가 이거 겜 영상을 봤는데

내가 하던 게임보다 일케 일케 막 어려워 보여

나 원래 씹덕겜 하던건데도

되게 단순하고 머리통 헤~ 하던 게임만 해왔거든


근데 이건 이러케 막 카드 합치고 순서 노리고 이런거 해야 하니깐

막 어려워 보이던데

게임 많이 어렵나?


글고 스토리 보는 가벼운 느낌으루다가 다가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그렇게도 게임 가능하나?


그러케해서 성능캐보다 애정캐? 이런거 들 수 있으면 들고 싶거든


난 걔가 마음에 들거든? 입담 거친 애?

쓰레기! 정부의 개자식 주제에! 너도 엄마란게 있긴 있었나보군!

슈팅스타! 인간은 프리덤이다!

뭐 이러던가?


이렇게 동글뱅이 큰 모자에 목도리 멋들어지게 메고

그 뭐냐? 할머니 볼레로 겉옷? 같은거 기장 짧은 옷 입은

좀 희한하게 겉매무새 꾸미고

요새 할매니엄 같은거 그런 복고풍 느낌? 으로다가 입은 멋장이 캐릭터 있잖아

걔로 들고 가고 싶음


광고에도 자주 나오고 얼굴에도 익어서


그런데 이거 들고 가면 이런 게임 안익숙하고 막 머리쓰는거 못하는 애는 게임을 잘못하게 되나?


어쩌지?


돈은 얼마나 바르는게 좋아?

나 지금 다른 게임 여기저기에도 발라서 내 벌이로 저금 넣어야 하는거랑 이런거 생각하면

달에 삼십? 조금 더 쓰거나 못쓰거나 정도 밖에 못씀



이런 저런 부분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