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던 사람한테 다 버려지고 멘헤라되서 정신나가있는데 또 '난 널 원해' 하면서 버틴이 내가 대신 새 가족 되어준다하면 진공폭탄 들고 다시 아르카나한테 뛰어들라해도 진짜 뛰어드는 충성파까지 될만한 최적화 인물상 아니냐
이상할정도로 집착하다가 자기 버려질거 같으면 바로 큰결심 할거같은데
로페라 꼭지돌게하는건 속이고 하는 배신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게하고 희생시키는건 빡쳐도 상황설명 다하고 부탁해서하는 자발적인 희생은 해당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