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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인 아닐까?
의도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아들 딸 군 내 곳곳에 만들어서 사조직처럼 부리고,
스토리에서 로페라가 가장 친한 몰디르가 왔는데 아버지가 뭘꾸미는지 물을 정도로 평소 행적이 수상적으며,
아르카나 사살 작전이라는 정치적 성격 진한 작전을 받아올 정도로 정치적 영향력이 큰데
이거 서술이 없을 뿐이지 처음부터 제노 갈리는거 보고 반란 각만 보고있던 정치 군인 아님?
아르카나 완전 사살에 실패하고 궁지에 몰린 재건 세력 공격에 제노 예비대가 완전히 바닥나서 지금 있는 군대 통제 여력 사라진데다
제단이 우르드 위치 찾아서 지원업무 내려오니까
답없는 소모전만 계속하는 제노 버리고 전향한것 같은데.
아르카나 잔제랑 우르드에 서큐버스 대리고 몸값 최대로 부를 수 있으니 포획하려 시도한거고.
뭔가 서류도 태우던거 보면 반란을 단시간에 결단한게 아니라 전부터 반란을 하려고 마음먹었던 것 같음.
주사위는 던져졌다
대사부터 반란군 ㅋㅋ
제노 > 그냥 솔직히 용병인데 자꾸 병력 손실 난다고 찡찡댐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