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졸데는 까까냐에게 받은 고양이를 초주검으로 만들어서 건네주는등 맛이 더 심하게 가있었고, 

(그럼에도 무지 사랑스런 눈빛으로 이런거 좋아하시지 않았냐며 선물주듯 함) 

카카니아는 당황만 거듭하다가 결국 졸데를 처리해버리고 말았는데, 


이후 중섭 신스킨 그 보라색 옷같은거 입고 머리도 다소ㅡ짧아진채 어두운 낮빛으로 흐린날 야외 벤치에 앉아있는데 저편에서 어떤 누가봐도 재건스러운 수상한 사람이 구형tv를 끌고오더니, 


이상한 어구만 들리는 의미불명의 영상을 까까냐에게 보여주자 카카니아는 뚫어져라 쳐다보고 갑자기 하늘 저멀리선 비구름이 응축된더니 어디선가 바람이 막 심하게 불어오며 매서운 날씨로 변하면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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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