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겉모습이 딱히 끌리진 않았어서 마커스만 뽑고 졸데는 매너뽑만 하려다가, 


다른건 몰라도 젤 좋아하는 색인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준 컬러디자인엔 눈길이 간데다 마침 생일도 같아서 호기심이 조금 동했는데, 


이후 메인스토리의 분위기와 연출, 인물 행적 전개랑 개인스보고나니 몬가 몬가를 제대로 느껴버려서 지금은 실전에서도 대충 현실팟이다 그러면 여기저기 범용성 좋은 서폿으로써 데려가서 파티꾸리는데 기용해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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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에도 불구하고 구도의 길로 이어질 작은 문이 어딘가에 남아있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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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킨은 안삼

사실 1통 기본폼이 젤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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