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현상이 뭔지 모르는 립붕이들은 아래 글부터


우중현상 미리보기



2.3 우중 대비 갤시트에 추천 조합 탭을 업데이트 했음


갤시트 바로가기



모든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층별로 기믹에 대해 무난하게 접근할 수 있는 추천 조합을 러프하게 업데이트 했음.

일반적으로 주황색 배경에 진하게 표시된 캐릭터들은 다 랩소디(광상) 기준이며, 그냥 구캐릭터들은 웬만하면 랩소디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됨.


당연 해당 조합만 클리어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직접 비리비리에서 데이터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정말 다양한 조합으로 다양하게 클리어 하는 사람들이 존재함.

명함 기준 추천하지 않는 캐릭터도 고형상 + 스펙으로 찍어 누르는 택틱을 사용하기도 하고


ex) 100m-1번방에서 투스페어리/APPLe/스푸트니크/에일리언 T로 클리어한 유저가 있음

300m-2번방에서 루시는 원래 불가능하지만 높은 스펙 루시로 드루비스도 죽이고 같이 터져버리는 식으로 클리어한 유저가 있음



사람마다 덱풀이 다 다르고, 방이 여러 개가 있는 곳은 1, 2, 3번방을 각 다르게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따라서 굉장히 다양한 덱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장 출시하는 2.3 버전에 클리어하지 못하더라도 2.4 2.5 이후 2.6 등 다음 버전이 지나면서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함.


모든 덱을 다 써넣진 못하겠지만 최대한 최저스펙 (3/30/10/0) 위주로 하려고 노력중


300m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기도 하고, 앞서 말한 것들보다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부러 넓게 사용해서 많은 조합을 추가했음.


표시된 캐릭터가 없다고 못깨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말고, 다음 버전 대비해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300M 못간다고 랩소디 못하는 거 아님

뒤집힌 배 최저점수 맞춰서 클리어 한 다음 랩소디로 강해져서 깨도 됨

다음 버전 신캐 뽑아서 가도 됨

새 협동 보스 나오면 걔랑 맞춰서 덱 짜서 갈 수도 있음



우중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딜러들


안조를 정말 추천하는 이유는, 제어 면역이 없는 곳도 많고 그냥 얘 하나 있으면 3덱 필요할 때 덱 짜기가 너무 쉬워짐. 설거지 능력이 아주 뛰어남.

그 외에 중독덱은 보스들 스펙이 높아서 정말 사용하기 좋은 곳들이 많고, 윈드송도 일부 층에서는 미니 머신건을 통해 보스를 갈아버림

나무 접대인 곳은 기본적으로 마커스가 무난하게 많이 사용됨(2단계 주문 접대가 좀 있음)

랩소디를 한 릴리아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꽤 강해서(술식) 추가 행동 접대를 하는 곳이나 천체 접대를 해주는 곳에서 많이 사용함.

곡랑은 2.3 기준으로는 좀 애매하지만 종종 사용되긴 하는데, 2.4에 늑대 협동 보스를 받고 + 2.5에 피클즈를 받으면 사용이 아마 더 많이 오를 것 같음

37은 반격덱에서 무난하게 한 자리 차지하고 있고, 플러터와 파투투가 나오면서 얘를 메인딜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졌음.

제멜도 곡랑이랑 마찬가지로, 사용은 가능하나 2.3 기준으로는 조금 아쉬움 2.4에 늑대 + 파투투 나오면서 진짜 좀 좋아짐.

바르카롤라는 2.4 계시덱 추가로 단일 대상 상대로 엄청 센 모습을 보여줌. 300m-3번방 몇 안 되는 해결책 중에 하나인듯

신규 캐릭터 양월은 아직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충 살펴봐도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줌. 후반부 느와르도 좀 기대되는듯



우중에서 사용되는 서포터들


그냥 어디든 넣으면 기본적으로 밥값하는 머큐리아

추가 행동 캐릭터가 많아지면서 안 들어가는 곳이 없는 플러터 페이지

바르카롤라가 없다면 사용할 일이 크게 없긴 하지만, 주로 바르카롤라랑 사용하거나 열정 기믹이 있을 때 꺼내서 사용하는 보이저(랩소디)

제멜 짝꿍 이터니티(랩소디)

300m-2같은 정화가 필요한 곳이 있어서 사용하는 6, 파투투가 나온 시점에선 파투투도 많이 사용해서 부담이 좀 덜한 편

아르고스는 특별히 어디 덱에 강제되진 않지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음. 버프 해제 및 디버프 때문에

드루비스는 제어 면역이 없는 맵에서 석화 날먹하기 좋음. 옛날 몽유 생각하면 될듯

이졸데도 마찬가지로 아르고스와 동일

피클즈는 2.5 랩소디 받고 암석덱 서포터로 자리잡았음(제멜/곡랑)



우중에서 사용되는 탱커들


j를 사용한다면 뉴바벨(랩소디)은 필수

뉴바벨(랩소디)는 단독으로도 탱커로 많이 활용됨. 카카니아와 달리 기본적으로 보호막 탱커라는 점에서 매우 이점이 있음

그 외 웬만한 곳은 카카니아로 다 커버가 가능하지만 3덱이 나오면 다른 덱 하나는 뉴바벨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뉴바벨탱킹/카카니아탱킹/안조로 제어 이런 느낌

에즈라는 사용이 많이 되진 않지만 진짜 가~~끔 얘라도 있으면 어떻게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음. 나름 밸류가 있는 편.



우중에서 사용되는 힐러들


메디슨을 제외한 다른 힐러들은 모두 다 어디서든 사용함.

특히 소더비는 랩소디 이후 죽기 직전인 캐릭터도 살려낼 정도로 힐량이 매우 높아짐.

로페라는 힐량으로 보면 비교적 낮고, 서포터에 가깝다고 봐야 함. 안조와 가장 많이 사용되며 그 다음으로는 j-뉴바벨이랑 사용되는 편

투페도 비교적 사용은 적지만 힐러풀이 없다면 무난하게 사용함.

추가 행동 캐릭터들은 일단 파투투와 가장 많이 조합됨. 서로 시너지가 매우 좋음.



이상 간단하게 알아봤고, 결국 한섭에 나오면서 기믹을 하나씩 짚어가며 본인이 덱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관련 공략을 써준 립붕이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참고해도 좋고

비리비리에 들어가서 검색해보는 방법도 좋은 것 같음. 중국어를 굳이 할 필요 없음. 대충 1999 300m 이런 식으로만 검색해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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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글로 쓰고 싶었는데, 앞으로 글로 뭔 공략을 쓰기 어려울듯..

디씨 UI 이상하게 바뀌고 하이퍼링크 넣는 것도 귀찮아지고.. 그래서 항상 이런식으로 시트 많이 이용할 것 같음

시리즈 기능도 추가됐길래 써보려고 했더니 수정도 안 되고 그냥 쓰레기임..

유식이 돈벌어서 부거사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