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옆에 놓인 작은 수호자. 무서운 유령이나 악몽, 그리고 투스 페어리를 쫓아준다."



원래 타섭에서는 투페랑 이빨요정이 같은 이름을 쓰는 건 맞고 같은 의미인 건 맞는데 저렇게 보니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한섭은 이빨요정/투스페어리 이름을 구분하는데 투스페어리라고 써서 더 웃긴듯



이빨요정을 쫓아야지 투스 페어리 씨를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