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탕약캔디를 다른 친구들이 걱정하며 바라보는 앞에서 그냥 입에넣고 제대로 씹을새도없이 악으로 몇통씩 삼켜야 한다.
단단한 탕약캔디를 허겁지겁 깨물어가면서 계속 삼키느라 입천장이 까져서 계속 아렸다
세봉지째 먹는데 목구멍에서부터 단물이 역류하며 삼킨 사탕들이 속에서부터 올라왔다
위액섞인 단물을을 입에 물고 얼굴이벌게져서 있는데
소네트가 이탈리안 하운드처럼달려와서 내 사탕통을 빼앗아 던졌다
소네트가 바닥에떨어진 사탕통을 가리키며 울먹거렸다
"이러다 몸 다 상해요"
"탕약캔디를 과다섭치한 아르고스씨가 어떻게 됬는지 알고 있으시잖아요. 3개만 먹어도 부작용이 오는데 통 단위로 먹으면 진짜 몸 다 상한다구요!."
나는 알빠인가 라는 생각으로 소네트를 무시하며 입안의 단물을 다시 삼키며 새로운 탕약캔디의 포장을 뜯었고
소네트가 징징거리는걸 보며 남은 탕약캔디까지 전부 먹었다.
그날 밤에 소네트가 나를 불렀다
"타임키퍼... 아니 버틴. 물론 저도, 레굴루스씨네도 언제나 타임키퍼의 옆을 지켜주겠지만, 언젠가 타임키퍼가 쓰려졌을때 아무도 곁에서 도와줄 수 없을때가 있을 수 도 있을꺼잖아요. 안그래도 위험한 임무와 상황이 계속 생기는데... ."
"언제나 열심히 하셨잖아요, 가끔씩은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푹 쉬어주세요 "
그날 나는 아직 탕약 젤리를 먹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나 그날 소네트가 울부짓는걸 보며 탕약 젤리 몇봉지에 탕약정신을 배웠고 활성정신에 취했다.
으악 겜안붖
아르고스 << 생긴건 배드애스 상여자처럼 생겨선 사탕몇알 씹는다고 난리치는 개허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