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 몸통박치기하고 바닥에 나뒹굴기
이유없이 등짝 내리치고 존나 튀기
버거놀이 한답시고 그냥 존나 모여서 올라타기
초4때쯤인가 걍 어느순간 시작해서
중딩때는 심지어 남중이라 더더더 심하게 몸빵하면서 놀았는데
고등학교 딱 되고 다른 친구들이 안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더라
도약 몸통박치기하고 바닥에 나뒹굴기
이유없이 등짝 내리치고 존나 튀기
버거놀이 한답시고 그냥 존나 모여서 올라타기
초4때쯤인가 걍 어느순간 시작해서
중딩때는 심지어 남중이라 더더더 심하게 몸빵하면서 놀았는데
고등학교 딱 되고 다른 친구들이 안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더라
초~중은 거의 같은멤버 그대로 올라오거나 뭉텅이로 올라오고 친해지는 속도가 빨라서 ㄱㅊ은데 고등학교는 낯선 친구들 많아지고 서로 학원도 따로 다니면서 친해지는 속도 늦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소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