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이야 조직 자체가 모여서 폭풍우 피하는 애들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재단은 매 스토리마다
폭풍우를 피해 시간 이동을 한 조직원과
현지에 있는 조직원들 사이에 어떻게 서로 융화가 되는지 신경 쓰임.
바깥 인원 기준으로는 갑자기 모르는 상사가 생기거나
아는 상사가 늙거나 젊어져서 나온 셈일 것 같은데.
이번 스토리 때도
로페라가 몰디르 반갑다고 이번엔 언제까지 머물다 가냐고 얘기하는데
이고르는 폭풍우를 피해다닌 게 맞을 거고, 그럼 얘들도 각 지부 대피소에서 피해온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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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대피소에 있고 현지직원들은 대부분 새로 영입하는거같던데 각 보이면 본부로 스카우트하고
6장 칼이나 록라 아미르 보면 지부 사람들은 신경 안 쓰는듯? 어짜피 폭풍 오면 사라질테니까 그리고 본부는 지부 사람들한테 폭풍우에 관한 정보 차단하고 지부는 그냥 상급기관이니까 따르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