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평이 왜 갈리는지 알거 같은 스토리였음


스토리의 의도 자체는 짐작가능한데 그걸 푸는 방식이 매끄럽지 못해서 뇌장 그래픽 빵빵하게 돌아가지 않는 사람들은 실망할만 스토리였다고 생각함.


뭐 나는 나름 잘봤지만


지금은 빌드업 챕터니까 나중가면 6-7장 같이 기깔나게 뽑아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