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도매거래에서 쳐주는 가격
시간 = 생산시간/생산개수
명목가격 = (가격-원가)/시간
실질가격 = (가격-원가)/(생산시간+하위 생산요소 시간)
따라서, 가격은 시간 1단위를 기준으로 각 생산요소 단계에서 증가하는 부가가치임.
명목 시간으로 분석하면, 원료류랑 최종제조 물품의 단가가 비슷함.
하위 생산요소의 생산시간까지 포함해서 분석하면, 최종제조 물품 단가도 곤두박칠 침.
[정리]
1. 생산단가는 원료가 가장 잘쳐준다.
2. 가공제품의 부가가치 창출은 그렇게 높지 않다.
[결론]
1. 소매거래 시 고점은 최종물품이지만 가성비는 원재료다.
-> 소매물품 상한 4번치기 퀘스트가 있는데, 나는 원재료 아끼다가 똥됬다.... 걍 파는게 이득
2. 도매가격 판매시 원료로 판매할 것
-> 소매만 하더라도 코인수급에 문제 없긴한데, 도매거래 한다면 원재료로 팔면 됌.
[분석의 문제점]
1. 필자의 크리처의 레벨이 테마파크 수준이라서, 포함되지 않은 제품들이 존재함.
2. 생산자 크리처의 능력치 증가는 계산되지 않음.
3. 스포 안당할려고 한동안 갤에 안들어와서, 관련 분석이 있는지도 모름
4. 본 분석은 도매가격기준으로 함. 생각해보니까 소매가격이랑 비교를 안해봄.
ㄷㄷ
절대 도매거래를 하지마
개춰크레용 진짜 도매 개개개개손해임 걍 도매를 안하는게 맞음
깜박했다. 소매가격이랑 분석해봐야됬는데 안했네... 내일 다시 분석해옴
상품이 남아돌아서 도매를 하는거임
오 이런거 필요했는데 좋다
근데 변수가 하나 있는데 전문가특성 추가 제품이 떴을때 가격계산에 들어가는 원자재 값이 반값되는거라 마찬가지라서 그거생각하면 윗등급 효율이 좀더 올라갈듯?
음 ... 제조 시설 전부 크리터 두자리 열리고 나면 최종 제품으로 파는게 제일 좋을거야
이게맞음.. 최종제품 생각보다 소매거래때 갯수가많이안빠져서 남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