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약 있어.
상대를 깎아먹는 릴황 화이트럼 위주로 썼는데 막혀서
방식을 바꿔봤어
막챕은 안 먹히더라.
화이트럼 추천해.
초반에 애니팡 리롤해서 50물자 뽑으면
1턴에 화이트럼 뽑기 가능해서.
조합은 이런데 저 중에서 쓸 건 화이트럼, 소네트, 던컨 딱 세 명이야.
애니팡 끝나고나면 이런 상황인데
1턴은 그냥 맞으면 돼
2턴부터 20짜리 지휘관 제외한 놈을
화이트럼 배 능력으로 약화시키면 돼.
저 잡몹이 다 죽은 뒤에 지휘관한테 딜이 들어가.
부연 설명 제외하면.
1진영 3진영은 뭐 놓을 필요 없고.
가운데 진영에 최대한 강한놈을 놓는 게 막보스의 핵심이야.
어차피 가운데 전투력이 옆진영에 복사되니까.
핵심은 던컨을 최대한 빨리 가운데 놓고
소네트를 무한 소환하는 거야.
던컨은 턴마다 2배 강해져.
소네트는 그 턴을 앞당겨주고.
던컨은 턴마다 3, 6, 12, 24, 48, 96로 강해지는데
소네트가 적은 재화로 이 턴을 줄여주는 것.
턴수를 더 앞당기려면 배를 재단 경비병으로 옮겨서 상대 능력 깎으면 돼.
4턴인데 벌써 48이지.
소네트는 다리 꽉차면 바로 회수로 버리면 돼.
상대는 4남았고.
유닛은 4개 썼는데 이기지.
다른 챕터가 어려웠다면
지휘관 화이트럼 하고
재단 경비원과
화이트럼 두개만 있으면 무지성 클리어 가능.
요약할게.
1. 화이트럼 뽑기.
2. 던컨 뽑아서 가운데 넣기.
3. 소네트를 쓰다 버리는 휴지처럼 넣었다 빼기.
4. 던컨이 다 깨부숨.
더 요약하면 '기린이 던컨 하렘'하면 이겨.
사기 기깔나게 치면 몰디르 3턴컷도 가능해보이겠는데 얘가 운에 크게 의지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이겠네
소네트 힐도 쏠쏠해 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