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장 여운에 남는 건 1.8인듯


물론 다른 웰메이드 스토리들도 많긴 한데


1.8에서 처음으로 이야기에 생기를 느꼈음


국내에선 다루기 까다로운 소재인 것 같아서 더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했고


bgm도 매우 적절하게 깔아줘서 밸런스가 진짜 탁월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