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시키 보면 결국 이벤스에서 어떤 고난과 역경을 헤쳐냈든 재단에 들어갔다고 확실히 묘사 안되거나 플블로 나오는(가방에 들어간)마도학자 아니면 다 '폭풍우가 쓸어가버렸습니다^^' 이것 뿐이라 생각하니 ㄹㅇ 쌉암울해짐.......
비슷하게 골든시티 헤이트 스트리트 사람들도 가방 들어간 j 머큐리아 등등 플블캐 빼고 남은 헤이트 스트리트 사람들도 '폭풍우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결말이란거아님....
우우 암울해 폭풍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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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2.0때 비센 은근 맘에들었는데 걔도 결국 폭풍우엔딩 해버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