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ㅏ실 거의 근1년째 깨작깨작 테마 섬 늘려가면서 건물 아무데나 빈땅에 처박는식으로만 땜질해오다보니 슬슬 포화상태임... 근데 한번 갈아엎으려거든 언제 한번 몇시간째 각잡고ㅡ붙들고있어야할거같아서 매번 미뤘음 ㅋㅋㅋ
다 갈아엎고 재개발할 엄두가 안나더라
ㄹㅇ...
ㄹㅇ 손댈 엄두가 안남
타일창 드가자마자 막막함ㅋㅋㅋ
문제는 몇시간 박아서 싹 갈아엎어도 맘에 안듦
난 이번에 크리터 회사로 황무지 늘리고서 싹 갈아엎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