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가 이졸데 알페스 쓸때 지가 카카니아 돼서 이졸데랑 보빈다고 망상했고 귀부인들이랑 보빈다고 툭하면 스캔들 나고귀족영애 환자들은 소문날까봐 담넘어다니면서 왕진 봄정작 지는 이졸데랑 friendzone하려다가 독따? 당해버렸고
무자각레즈는 위험한 존재
얘 캐릭터 소개였나 어느 귀부인이 쓴 편지 보여줬는데 하나는 치료법을 칭찬하는거고 하나는 실망했다는건데 후자쪽 편지 아무리봐도 헤어지자고 통보하는 여친이 미련 남은거같이 느껴지더라ㅋㅋㅋㅋ
‘당신에게 바보가’
여자를 미치게 하는 여자
??: 그러니까 나는 레즈비언이 아니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