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와주시는 분이 보이저 일러를 거의 완성해서 엔딩곡을 리메이크 할 수 있게 됐음...
뭔가 지금 기분이 오묘함... 오늘이 졸업식이여서 그런가...
뭔가 눈물나네 고3때 시험 끝나고 노트북 들고와서 팬게임 제작하고 집가고를 반복하니까 어느새 어른이 됐고
졸업까지 하고.... 그래도 아직 완성이 안되고...
어떻게 보면 내 학창시절을 다 바친 게임으로 봐도 될거같음
이제 졸업했으니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음 대학 갈때까지 계속 열심히 만들어볼게..
TMI:엔딩곡으로 사용된 멜랑콜리 블루스는 보이저호 골든 레코드에 수록된 노래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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