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못할 오묘한 냄새의 암컷 페로몬을 자각도 없이 풀풀 풍기고다니는 버틴 보고싶다 그리고 그 페로몬 냄새를 술에 잔뜩 취한 릴리아 한달째 자는 시간 이외에 일만 한 소네트 며칠동안 불완전연소 자위만 한 드루비스 그냥 지나가던 안조 가 맡는걸 보고싶다 누가 그려와주지 않으려나
곧 윤,하,콘,서,트해 매,진은 "수요 대비 공,급"에 달린건데, 체조,경,기장 3일이나 ,돼서 자리 많아 윤,하가 평소에 못오는 분 계시면 미안해해서 크게 하는거 선호함. 트.와이,스의 역,대 최대관,객,수,콘,서,트인 레디,투비 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1명, 그외 가,수들 최,대관,객,수.기록도 장,윤,정:6,231명, 볼,빨,간,사춘기:5,502명, 박,혜,원:2,693명 등인데 얼마전 윤,하 그띠 콘 관,객은 "21,708명"(출처 k,o,pis) 체조,라서 모든 자리 시,야 좋고 "7.집 리패.키지"앨범 듣고와 "소식 못들어서 못간 사람" 생기면 마음아프잖아 (,윤,콘은 태어나서 한번은 꼭 가봐야한다고 생각) 질문or할말있으면 답글달아/가는 사람들은 "평생,남는 경험, 추억" 남기길.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