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살다가 언니 처형당해가지고

상파울로 열정의집에 숨어살다가 군인한테 들켜서 봉인당하고

몇십년정도 봉인된 채 떠돌아다니면서 재단까지 흘러들어갔다 이터니티 손에 들어가고

이터니티가 2.0 스토리에서 재건한테 넘기고

2.1때 투스데이네 모텔에서 버틴 만나고

재건 아래서 계속 일하던 내용이 pv고

그다음 2.2 내용인걸로 이해했는데


그럼 그 장난감 봉인물은 군인->재단->이터니티->재건조무래기->2.1에 정신나간 제노 간부->그레이스->이고르 순으로 건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