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메인스 이벤스 읽을때도 느끼는 건데 각 등장인물들이 생각하고 느끼는걸 200퍼센트로 생각하고 만드는 느낌임
예를 들면 라야시키에서도 메인스에서 윈드송이 한 행동들이 윈드송 일화랑 연결되어서 캐릭터를 더 잘 드러내자늠
이번에 메스머 일화 보면서도 그냥 진부한 캐릭터성 가진 악역일수도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입체적으로 캐릭터성 부여하는게 인상적임
자기 세계관에 있어서 그 때 그 때 설정 만들고 버리는게 아니라 엄청 자세하게 꾸미고 설정해놓은게 느껴져서 좋음
근데 그러다보니 오히려 캐릭터성 같은게 확실하다보니 2차창작이 적은거 같음
좀 다르게 보거나 여러가지로 망상할 여지가 너무 없이 확실해서 그런거가틈
모든 것을 부시는 논리가 있음
얘는 그냥 데우스 엑스 마키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