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갔다 들어오면 쌓아둔 원료들 금방 사라져 있고, 제조에서 하나만 계속 생산 찍어두면 나비나 운모 같은 거 투배럭 돌려야 겨우 수요 따라 갈 수 있음.
그냥 쁘띠 타이쿤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
..그냥 원료 뽑는게 고양이라 그런가
좀 나갔다 들어오면 쌓아둔 원료들 금방 사라져 있고, 제조에서 하나만 계속 생산 찍어두면 나비나 운모 같은 거 투배럭 돌려야 겨우 수요 따라 갈 수 있음.
그냥 쁘띠 타이쿤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
..그냥 원료 뽑는게 고양이라 그런가
원료 트포로 뽑으래
티케틀러 어따 팔아먹음?
도도새 특성감안해도 티케가 더 좋음?
원료는 혼자잖아
나도 원료가 제일 부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