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의 정확한 정의같은거 잘모르는데 
그냥 내 머릿속 이미지로는

허무주의자 : 
진리 그딴거 없고 아둥바둥 사는거 다 부질없다~ 이런느낌이고 

6은 진리가 좆도 아닌거 알고나서도 
진리보다는 열심히 사는 사람과 사회 유지를 더 중요시한거 같은데 


오히려 진리 잃자마자 폭풍우에 투신한 인간들이 마지막에 허무주의자로서 죽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