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성능이든 뭐든 게임같은건 관심없고 리버스 첨 오픈할때 특유의 뭔말하는진 못알아먹겠지만 아무튼 분위기고 감성충만한 그런거 좋아해서 스토리 다 보고 접었는데
그게 1년 전이였나 지금은 스토리 많이 풀림? 아직도 그 감성 그대로임? 스토리 볼만함? 재밌음?
근데 스토리 직접 보려면 얘들 얼마나 키워야함
아무튼 지금 재화니 픽업이니 인권캐니 이런거 말고 진짜 리버스 그대로로써 다시 해볼만함?
일단 본인은 성능이든 뭐든 게임같은건 관심없고 리버스 첨 오픈할때 특유의 뭔말하는진 못알아먹겠지만 아무튼 분위기고 감성충만한 그런거 좋아해서 스토리 다 보고 접었는데
그게 1년 전이였나 지금은 스토리 많이 풀림? 아직도 그 감성 그대로임? 스토리 볼만함? 재밌음?
근데 스토리 직접 보려면 얘들 얼마나 키워야함
아무튼 지금 재화니 픽업이니 인권캐니 이런거 말고 진짜 리버스 그대로로써 다시 해볼만함?
1부 스토리 결말 깔쌈하게 냄 3통 60이 베스트인데 재화 딸리면 3통20~30 이번에 또 기대되는 메인스 떡밥나와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됨 난 복귀 해도 좋다생각 - dc App
1년 전이면 메인스토리 최고점인 6 7장을 못 봤을 테니 충분히 만족할 거임 아방가르드한 감성은 당연히 그대로 있고 스토리는 다 키운 팟 하나만 있으면 끝까지 밀어짐 - dc App
4장 다보고 5장 못기다려서 접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풀렸네 감성때문에 고점있는건 기대 안했었는데 함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