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시 대사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727d2be0c9ef5fc55d4c2e6ba18ceb3fd1778ec9a0db20d76ca831b27bb

애써 추억팔이해보지만 얘가 어릴 때 살던 곳은 배신자 애비와 살던 곳이다.

좋은 추억이 없지는 않겠지만, 배신의 기억도 공존하는 곳이라 여기서도 또 통수맞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자기도 모르게 반영된 대사일수도.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727d2be0c9ef5ff53d4c2e6ba18ce896ad806efc1f55d528f14032112c4

(=타임키퍼 때문에 오긴 왔는데 다 집어치우고 틀어박히고 싶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727d2be0c9ef5ff54d4c2e6ba18cead386312105f8f6ad827037b8acbf7

(=돌아갈 곳이 없음. '가족'이 함께 있던 제노는 더이상 없으니까.)

ㅡㅡㅡㅡㅡ
그리고 2통 대사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727d2be0c9ff6fc52d4c2e6ba18ce681aadfb5271642580fbcba82aa4c2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727d2be0c9ff6fc56d4c2e6ba18ce42cfa6ee9858ec3e37b3de36215175

처음엔 가방팟에 들어왔으면서도 돌아갈 곳이 없다며 알게 모르게 벽을 세워두고 있었지만, 시간이 약인지 버틴 플러팅에 넘어갔는진 몰라도 멘탈치료가 많이 진행된 듯?


물론 내 뇌피셜임. 어디까지나 내가 느낀 바로는 그렇다는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