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는 매거진 형식이라 해당 스토리에 맞는 사회/문화/예술 테마로 기고한 글을 쭉 보여주는 재미고
몹들은 기존 몽유에서 색칠놀이 한거라 특별한 컨셉까지는 없음
물론 개별 우투카드는 좀 이쁨 콜렉터블 같이
굴광성은 념글에 있듯이 우르드가 잡혀간 상태에서 재건입장의 연구자료를 나방으로 훔쳐보는 테마라서 신선함
다만 여기도 신캐로 턴깎하라는 의도가 노골적인 한계가 있지
세번째 특성 그거는 중독덱하면 잘될거처럼 해놓고 실상 턴 질질끌리잖아?
그래서 둘중에 어떤 전투가 더 재밌었냐 하면 무브 하나하나마다 지원캐 궁 몰아서 쓰는 굴광성이 재밌음
근데 그 거다이맥스 이글같이 전체적으로 기믹 파훼하는 재미는 우투가 더 있음
우투 기자가 우르드만 있는건 아니니까.. 우투가 릾이 잘하는 세기말 컨셉놀이에 더 잘맞는거 같고
굴광성은 특별스테이지 정도의 재미가 있는것 같음
그리고! 우투가 상점이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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