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성 크리터 육성도 다 못한 허접이지만,
보다시피 중후반 이후로는 한번도 원료나 가공품 부족을 겪어본 적 없음
어차피 남아도니 200개씩만 남기고 도매로 팔고 그럼
나름 시행착오 겪으면서 최적이라고 생각되는 루틴을 가져와봤음
원료
- 나비 2 : 뿔 1
- 수액 1 : 뿔 1
- 펙틴 1 : 운모 2 : 아말감 1
나비야 모두가 알듯 가공 센터 가동의 필수품인데,
다른 원료가 20~30개씩 생산되는 것에 반해 50개씩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집중해줘도 많이 모임
수액도 나비 대체품 격이니 많이 생산해주고
뿔이 좀 많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유는 후술
나머지는 저렇게 몰아놔도 별로 부족하지 않음
다만 1:1:1로 생산 시 운모가 조금씩 줄어들어서 살짝 늘렸음
펙틴은 어지간히 쓸데가 없는지 이래도 남아돔
다른 원료 비중을 더 늘리던가, 혹여나 다른 원료가 부족해지면 잠깐 빼놔도 상관 없을 듯함
가공
전부 1:1:1:1 비율인데
가공실 2만 1:2:1:1로 뿔 조각 비율을 늘렸음
원료 생산에서 뿔이 많이 든 것도 이 때문
초중반에 제조실에 다우징 스틱이랑 필기펜 만 있을 때 뿔 조각을 많이 먹어서 늘렸던 건데
이런다고 다른 재료가 부족해지거나 하진 않아서 걍 냅둠
남은 재료 중엔 그나마 연기 줄기가 양이 늘질 못하고 현상 유지만 하는 중인데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참고
제조실은 그냥 모든 제품 수량을 평등하게 맞추는 느낌으로 생산중임
갯수 맞추다 보니 도매로 못 넘긴다는 단점이 있어 계속 쌓이는 중
제품대량 투입딸깍
아 몰랑 자동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