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로 유입되서 하다가 질릴때쯤 울루루 대회 나오고 브금 뽕 미쳐돌아가지고 맨날 울루루 보컬노래만 듣고
삭일수기때 약간 스토리질려서 곡랑 200뽑 기계적으로 하다가
갑자기 이졸데라는 미친년(극호감) 나와서 스토리 불질러버리고(좋은뜻)
이졸데 성우분이 성악을 해버리는 바람에 음악뽕에 미쳐서 토스카까지 풀로 다 들어버리고
다음이 메인스토리가 아니라는말에 팍 식었는데
라야시키때 윈드송보고
또 쿨한 누님캐릭이겠지했다가
예상 완전히 빗나가버리는 허접함에 반해서 바로 풀형 질러버리고
라야시키 스토리 끝까지 보고 블루포치 이 미친새끼들 하면서 윈드송이 최애가 됐고
다음은 메인스토리지 하면서 고독의노래 PV보는데 처음에 뭔 기계년이랑 아저씨가 나오길래 노잼스토리겠네 하면서 봤다가
갑자기 부하가 폭풍우 휩쓸리는거보고 오 재밌겠다 하면서 끝까지 보니까
마지막엔 젠장 루시 ㅠㅠ 하면서 루시 또 뽑고있었고
질주 골든시티로랑 유령의 도로가 진짜 고비였는데
골든시티는 로비음악 디스코를 줘버려서 디스코 듣는맛에 했고
스토리 안보고 넘기는데 보스 서큐버스가 골리게 생겨서 좋았음
유령의 도로는 튜즈데이랑 아르거스 맘마통보는맛에 했음.. 그리고 이졸데 스킨이 존나게 취향이라
스토리 깨는 내내 올댓재즈 이졸데만 넣어서 깬듯 다른건 생각안남
그리고 슬픈열대인데 지금은 안조 날라 ep 굿바이만 듣고있음 ㅎㅎ
안조날라 넣고 전투하면 마스터~ 하는데 이게 참 듣기좋음 쉬이이불련.. 요망한련....
쓰고나니 릾테기같은거 없이 존나 재밌게 즐긴거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