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 물가에 발을 담그고 노래를 부르던 로렐라이


로렐라이 노랫소리에 아방아쿠가 다가오는데


아방아쿠가 끈적한 몸체를 로렐라이 다리에 휘감기 시작하고


로렐라이는 까핫 간지러워 같은 소리를 내고


점점 아방아쿠가 로렐라이 다리를 타고 위로


갑자기 아방아쿠가 미끌거리는 거대한 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