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턴, 피클즈, 멜라니아 등등 캐릭터들 다 좋았고 얼굴만 봐도 즐거운 캡틴 레굴루스도 감초로 등장해서 반가웠음
메인스 5장 밀 때까지 암울한 스토리가 많았는데 간만에 분위기 밝고 해피엔딩인 점도 좋았고
평가가 좋은 스토리는 아닌 것 같아서 많이 기대 안 했는데 내가 누렁이라 그런가 재밌게 즐겼다
아쉬웠던 점은 지금까지랑 달리 버틴이 없어서 좀 허전했던 거랑
디거스가 런던 한복판에 마약살포하면서 마도학자 평균 떨구고 다니는게 좀 그랬는데
내가 아르카나랑 레굴루스는 좋아하는 거 보면
그냥 남캐라 그런 걸지도 모름
이제 이빨누나 영접하러 그린레이크로 떠난다
유튜브에서 투페 보고 유입돼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전에 물어봤을 때 이벤스 goat라는 갤럼도 있어서 많이 기대 중
- dc official App
디거스가 또 디거스햇네
디거스 레굴남자버전인데 여자였음 버틴이 채갔겠지 ㅋㅋ 어떻게 가방에 굴러들어와 실장이 된 건지
일화 보고 나면 호감이래서 나중에 함 봐야지 - dc App
일화 보고 다시 보게 됐음 ㅋㅋ 히피답다고 할까
나도 쥘리메 되게 좋았음. 딱 이벤트답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스토리라서.
디거스때매 혹평받는거지 그렇게 구리진 않음ㅇㅇ 1.5가 진짜다 - dc App
요즘유저들이 1.1 좀 내려치기 하는 경향이 있던데 생각보다 재밌음 댕댕이들 서로 대화하는거 보는거 깨알포인트고
진짜 디거스 하나가 이미지 망쳐놓은 이벤스ㅋㅋ - dc App